다품종 수입유통사를 위한 통합 구축 · 합리적인 비용

어려운 수입유통 업무,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결합니다.

수입 · SCM · WMS · ERP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수입유통 ERP · 수입관리 · SCM · WMS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해외발주 → 선적(ETA) → 통관 → 수입원가(Landed Cost) → 재고관리 → 출고 → 손익까지, 엑셀과 시스템 사이를 사람이 메우던 일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춘 맞춤 개발로 이어 드립니다.

사용 중인 ERP가 있어도, 요구사항 정의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화면을 먼저 보고 결정하세요.

40~50% 기성 ERP 대비 비용 절감 한국 PM + 베트남 직영 개발센터로 개발 · 데이터 이관 · AI 학습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Shipment A예시 화면
PO 001PO 002PO 003
Container해외운송중 (In Transit)
ETA10/12⚠ 7일 지연
10/5현재고 소진 예상 10/1610/26
  • 입고예정10/12
  • 미래재고끊김 없음
  • 품절예상없음
  • 판매·발주계획영향 없음

ETA가 바뀌면 입고예정 · 미래재고 · 품절예상까지 이어서 바뀝니다.

공구자동차/오토바이 부품기계부품전기전자 부품산업용품건축자재안전용품설비장비소모품

매출은 커졌는데 관리방식은 그대로입니까?

상품과 거래처가 적을 때는 엑셀과 기존 ERP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SKU와 해외 공급사가 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아래 항목 중 몇 개가 우리 회사 이야기인지 체크해 보세요.

해외발주는엑셀
공급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은메일
선적일정은담당자 파일
통관자료는별도 폴더
재고는ERP
창고는별도 프로그램
주문은전화 · 메일 · 쇼핑몰
매출은다시 ERP
그래서시스템 사이의 데이터를 사람이 맞추는 업무가 늘어납니다.

직원들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사이를 직원이 메우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까?

0

해당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총 14개)

문제는 직원이 아닙니다.

수입 → 재고 → 판매 → 정산이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이 상태가 길어질수록 숫자를 맞추는 일은 늘고, 결정은 늦어집니다.

엑셀을 열지 않고, 지금 바로 답할 수 있습니까?

대표님이나 담당자가 아래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지 떠올려 보세요.

  • 지금 무엇을 발주해야 합니까?
  • 얼마나 발주해야 합니까?
  • 주문한 상품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 언제 창고에 들어옵니까?
  • 실제로 판매할 수 있는 재고는 얼마입니까?
  • 앞으로 어떤 상품이 부족해집니까?
  • 어떤 상품이 너무 많이 쌓여 있습니까?
  • 이 상품의 실제 수입원가는 얼마입니까?
  • 이 상품을 팔아서 실제로 얼마가 남습니까?
  • 회사의 돈은 지금 어디에 묶여 있습니까?

하나라도 “확인해 봐야 안다”면, 시스템이 대신 답할 차례입니다.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있다면, 그 질문이 우리 회사에서 가장 먼저 만들 기능입니다. 상담에서 그 순서부터 정합니다. 가능 여부 확인하기 →

$20에 매입한 상품의 진짜 원가는 $20이 아닙니다.

수입원가(Landed Cost) 계산: 상품 매입금액에 환율, 해외운임, 보험료, 관세, 통관비, 국내운송비, 기타 수입부대비용을 반영해 실제 수입원가를 계산합니다.

하나의 Shipment에 여러 SKU가 있다면 수량 / 상품금액 / 중량 / CBM 등 회사의 기준에 따라 부대비용을 배부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예상 Landed Cost → 실제 비용 반영 → 확정 Landed Cost

상품이 도착하기 전에는 모든 비용이 확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판매가격과 실제 마진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선 표시 구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비용입니다.

  • 상품 매입금액 ($20)
  • 환율
  • 해외운임
  • 보험료
  • 관세
  • 통관비
  • 국내운송비
  • 기타 수입부대비용

구성 비율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비용과 다릅니다.

수입부터 판매까지 하나의 데이터가 이어집니다.

SCM × 수입관리(IMPORT) × WMS × ERP 통합. 한 번 입력된 데이터가 다음 업무와 다음 부서로 그대로 연결됩니다.

한 번 입력하면 끝입니다. 수입, 창고, 판매, 정산 어디에서도 같은 데이터를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계획 SCM

  1. 판매계획 / 수요예측
  2. 재고계획 / 발주계획

수입 IMPORT

  1. 해외 공급사 / PO
  2. 생산 / 출고
  3. Booking / Forwarding
  4. 해외운송 / ETD / ETA
  5. 입항 / 통관 / 관세
  6. 국내운송

창고 WMS

  1. 입고 / 검수
  2. 창고 / Location / 재고

판매·정산 ERP

  1. 견적 / 주문 / 수주
  2. 재고할당
  3. Picking / Packing / 출고
  4. 매출 / 수금 / 정산
  5. 원가 / 마진 / 손익

수입유통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습니다.

분야를 눌러 세부 기능을 확인하세요. 같은 수입유통사라도 업무가 다르므로, 필요한 기능부터 회사에 맞춰 구성합니다.

기능을 한꺼번에 다 넣지 않습니다. 수입유통사가 자주 놓치는 Landed Cost, 입고 지연, 재고 오차부터 짚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 기능을 골라 담습니다.

우리 회사 SKU와 업무 기준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전체를 한 번에 구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범위 확인하기 →

보고서가 아니라,
오늘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대표가 로그인하면 주의해야 할 문제부터 보입니다.

오늘 확인할 항목예시 화면
17개 SKU8주 이내 품절 예상
23개 SKU발주 검토 필요
5건ETA 지연
7.2억원해외 운송중
3.8억원180일 이상 장기재고
1.4억원출고대기
8,700만원결제기한 경과 미수금

향후 12주 예상재고

이번 주12주 후
이번 주 발주 필요 SKU공급사별 발주현황Shipment 진행현황국가별 입고예정창고별 재고재고회전율장기재고브랜드별 매출·마진거래처별 매출·마진

직원에게 물어보기 전에 시스템에서 먼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기능목록을 받아 그대로 개발하지 않습니다.

같은 수입유통사라도 상품, 공급국가, 발주방식, 결제방식, 창고, 판매채널이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인터뷰 → AS-IS/TO-BE → 화면 확인을 먼저 끝냅니다. 만들어진 뒤가 아니라, 만들기 전에 보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1. 현재 업무 인터뷰

    구매·수입·영업·물류·관리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2. AS-IS 프로세스 분석

    Excel, 중복입력, 수작업, 데이터 단절, 병목구간을 찾습니다.

  3. TO-BE 프로세스 설계

    없앨 업무와 자동화할 업무, 기존 시스템과 연동할 업무를 정리합니다.

  4. 화면 · 프로토타입

    실제 사용할 화면과 업무흐름을 개발 전에 확인합니다.

  5. 구축범위 · 견적 확정

    필수기능과 추후 구축해도 되는 기능을 구분합니다.

  6. 개발 · 연동 · 데이터 이관

    확정된 업무를 기준으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7. 테스트

    실제 업무 시나리오와 데이터를 기준으로 검증합니다.

  8. 사용자 적용

    관리자·실무자·창고 작업자의 업무에 맞춰 적용합니다.

  9. 운영 · 유지보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선사항을 관리합니다.

수천만원을 투자하는 시스템, 문서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가능합니다.” “개발할 수 있습니다.” 말만 듣고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구사항을 들은 뒤 단순한 기능목록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프로세스와 실제 사용할 화면을 구체화합니다.

개발이 시작된 뒤 “제가 생각했던 시스템이 아닌데요.”라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ERP가 있는데 왜 또 만들어야 할까요?

ERP를 새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현재 ERP가 잘하고 있는 회계·매출 기능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앞단입니다.

판매계획 → 발주 → 해외수입 → 운송 → 통관 → 입고 → 재고 → 출고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아 직원들이 Excel로 그 사이를 메우고 있다면, 부족한 부분만 연결하면 됩니다.

  • 유지잘 쓰고 있는 ERP·회계 기능
  • 연동OMS · 쇼핑몰 · 택배 · 3PL · 포워더 데이터
  • 신규수입관리 · SCM · WMS 등 비어 있는 업무

프로그램에 회사를 맞추지 않고, 회사에 프로그램을 맞춥니다.

SCM만 구축할 수도, 수입관리만 추가할 수도, WMS만 새로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SCM + WMS + ERP 전체를 통합할 수도 있습니다.

통째로 갈아엎지 않고, 지금 업무와 맞지 않는 구간부터 정확히 채웁니다. 한 번에 다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부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전체를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1. STEP 1수입·발주관리
  2. STEP 2SCM·미래재고
  3. STEP 3WMS·창고자동화
  4. STEP 4주문·영업·ERP 통합

회사의 상황과 예산에 따라 단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기능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실제 업무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류·유통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운영해 왔습니다.

수천만원짜리 업무 시스템을, 처음 만드는 팀에게 맡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해외배송, 재고, 창고, ERP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한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말보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아래 수행 실적과 회사 정보를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담당 PM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OVERSEAS

해외배송 · 역직구 플랫폼

국내 2번째 SaaS형 해외배송 솔루션 GLMS 개발·운영, 역직구 플랫폼 개발·운영, 국내 최초 Shopify App 등록 경험이 있습니다.

REFERENCE

ERP · WMS · SCM 수행 사례

  • 자동차 부품 제조사 WMS
  • 식품 유통 ERP
  • 의료기기 수입 유통 ERP
  • 고무·조인트 제조업체 SCM
METHOD

SCM → WMS → ERP 순서

SCM은 발주서 형태와 발주 프로세스, WMS는 창고 현장과 작업 방식, ERP는 현재 업무와 요구사항, 그리고 마스터데이터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CERTIFIED

기술평가 우수기업

NICE평가정보 2020년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T-5 등급, 응용SW)을 받았습니다. 2018년 설립 이후 중소·중견 기업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이 모든 시스템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축합니다.

ERP 맞춤 개발·외주개발도 한국 PM이 업무를 이해하고 설계하며, 베트남 호치민 직영 개발센터가 개발합니다. 수입관리 · SCM · WMS · ERP처럼 범위가 큰 시스템도 기성 ERP를 도입하는 것보다 낮은 비용으로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춰 구축할 수 있습니다.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이관과 AI 학습 작업까지,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일도 베트남 인력으로 저렴하게 진행합니다.

40~50%

기성 ERP 도입 대비 비용 절감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15명

호치민 직영 개발센터 개발자

2018

설립 이후 ERP · WMS · OMS · MES · PLM · CRM 등 국내 중소·중견 기업 시스템 구축

KOREA

한국 PM

현재 업무 인터뷰, AS-IS 분석, TO-BE 설계, 화면·프로토타입 확정까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사항을 책임집니다.

VIETNAM

호치민 직영 개발센터

확정된 설계를 기준으로 개발 · 연동 · 데이터 이관 ·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외주 재하청이 아닌 직접 채용한 개발자입니다.

TOGETHER

적용 · 운영 · 유지보수

실제 운영 과정에서 나오는 개선사항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관리합니다.

개발 단가 차이가 비용 절감으로

필요한 기능을 줄여서 싸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개발 인력 구조를 효율화해 같은 범위를 더 낮은 비용으로 구축합니다.

중간 단계 없는 직영 구조

여러 업체를 거치는 재하청 대신 직접 채용한 개발자가 일하므로 비용과 품질을 함께 관리합니다.

한국 PM이 한국 업무 기준으로 설계

해외 개발팀을 쓰더라도 고객과의 소통과 요구사항 책임은 한국 PM이 맡습니다.

DATA MIGRATION

데이터 이관도 베트남 인력으로 저렴하게

기존 ERP와 Excel에 흩어진 상품 / 거래처 / 공급사 / 재고 / 단가 / 주문 / 구매 기준정보를 정리해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일은 사람 손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이관 범위는 한국 PM이 정하고, 데이터 정제 · 변환 · 검증 작업은 베트남 인력이 맡아 비용을 낮춥니다.

작업 예시

상품 Master 정리중복·오류 데이터 정제품번·규격 표준화거래처·단가 이관이관 후 검증
AI TRAINING

AI 학습 작업도 가능합니다

AI를 업무에 적용하려면 학습용 데이터를 만들고 다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양이 많고 반복적인 이 작업도 베트남 인력으로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부터 데이터 준비, AI 학습까지 한 팀에서 이어집니다.

작업 예시

학습 데이터 정제분류 · 라벨링상품명·규격 분류수입 서류 데이터 검수
“싸면 불안하죠”

맞는 걱정입니다. 단가만 낮추면 재작업과 일정 지연으로 오히려 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을 줄이지 않고, 한국 PM의 설계·확인 단계를 앞에 두어 같은 범위를 구조로 낮춥니다.

재작업 비용

가장 큰 숨은 비용은 소통이 어긋나 다시 만드는 일입니다. 화면과 범위를 개발 전에 확정해 재작업이 생기기 쉬운 지점을 먼저 줄입니다.

그래서 “싸게”가 아니라 “구조로” 비용을 낮춥니다.

한국 PM이 요구사항과 설계를 책임지고, 직영 개발센터가 확정된 설계대로 개발하며, 화면을 먼저 확인한 뒤 범위를 확정합니다. 소통 비용과 재작업이 생기기 쉬운 지점을 개발 시작 전에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비용과 범위, 우리 회사 기준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기성 ERP 도입 대비 40~50% 비용 절감을 제시합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범위 상담받기 →

하나라도 우리 회사 이야기라면, 지금이 점검할 때입니다.

  • SKU가 수천·수만 개로 늘어나고 있는 수입유통사
  • 해외 공급사와 수입 건수가 계속 늘어나는 회사
  • 매출이 성장하면서 기존 관리방식이 한계에 온 회사
  • ERP는 있지만 수입·SCM·WMS 업무는 Excel로 관리하는 회사
  • 발주와 재고관리를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는 회사
  • 품절과 과잉재고가 동시에 발생하는 회사
  • 재고자산 규모가 커지고 있는 회사
  • 실제 Landed Cost와 상품별 마진을 알고 싶은 회사
  • 해외발주부터 입고까지 진행상황을 한눈에 보고 싶은 회사
  • 영업·구매·물류가 서로 다른 데이터를 보고 있는 회사
  • 회사가 더 커지기 전에 업무 프로세스를 제대로 정리하고 싶은 회사

수입유통 ERP 구축, 자주 묻는 질문

수입유통 ERP 구축이란 무엇인가요?

해외 공급사 관리와 판매계획, 해외발주(PO), 선적·통관, 수입원가(Landed Cost), 국내 입고·창고재고, 견적·주문·출고, 매출·정산·손익까지 수입유통사의 업무 흐름을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하는 시스템(SCM + 수입관리 + WMS + ERP)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춰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ERP를 쓰고 있어도 수입관리·SCM·WMS만 따로 구축할 수 있나요?

네. 잘 쓰고 있는 ERP·회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고, 수입관리·SCM·WMS처럼 비어 있는 업무만 새로 만들거나 OMS·쇼핑몰·택배·3PL·포워더 데이터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STEP 1 수입·발주관리, STEP 2 SCM·미래재고, STEP 3 WMS·창고자동화, STEP 4 주문·영업·ERP 통합 순서로 필요한 만큼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입원가(Landed Cost)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품 매입금액에 환율, 해외운임, 보험료, 관세, 통관비, 국내운송비, 기타 수입부대비용을 반영합니다. 하나의 Shipment에 여러 SKU가 있으면 수량·상품금액·중량·CBM 등 회사의 기준에 따라 부대비용을 배부하고, 상품이 도착하기 전에는 예상 원가로 보다가 비용이 확정되면 확정 원가로 바꿉니다.

ERP 개발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 PM + 호치민 직영 개발센터 구조로 기성 ERP 도입 대비 40~50% 비용 절감을 제시합니다. 현재 업무 인터뷰와 화면 확인을 거쳐 구축 범위와 견적을 확정하며,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개발센터에 맡기면 소통과 품질은 괜찮을까요?

한국 PM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사항·설계·화면 확정까지 책임지고, 직접 채용한 호치민 개발자가 확정된 설계대로 개발합니다. 재하청이 아닌 직영 구조이며, 운영·유지보수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관리합니다.

요구사항 정의서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현재 업무 인터뷰 → AS-IS 분석 → TO-BE 설계 → 화면·프로토타입 순서로 함께 정리합니다. Excel을 정리하거나 ERP 화면을 캡처해 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기존 ERP·Excel 데이터 이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 ERP와 Excel에 흩어진 상품·거래처·공급사·재고·단가·주문·구매 기준정보를 정제·변환·검증해 새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이관 범위는 한국 PM이 정하고 작업은 베트남 인력이 맡아 비용을 낮춥니다.

어떤 회사에 적합한가요?

공구, 자동차·오토바이 부품, 기계부품, 전기전자 부품, 산업용품, 건축자재, 안전용품, 설비·장비·소모품 등을 해외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다품종 수입유통사에 적합합니다. SKU와 해외 공급사가 늘면서 Excel로 관리하기 어려워진 회사가 대표적입니다.

우리 회사도 가능할까요?

회사명과 연락처, 그리고 가장 답답한 업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현재 업무를 먼저 듣고, 필요한 구축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 현재 사용하는 Excel을 예쁘게 정리하실 필요 없습니다.
  • ERP 화면을 전부 캡처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 완벽한 요구사항 정의서도 필요 없습니다.
  • 현재 사용 중인 ERP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 전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 현재 수입·유통 프로세스
  •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업무
  • Excel과 수작업이 발생하는 지점
  • 재고·발주·수입관리 문제
  • 현재 ERP에서 유지할 기능 / 연동해야 할 시스템
  • SCM·수입관리·WMS·ERP 중 필요한 범위
  • 단계별 구축 가능 여부

우리 회사, 가능한지 확인해 보기

관심 있는 범위 (복수 선택)

한 번에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은 가능 여부와 시작 범위를 확인하는 첫 단계입니다.

해외 공급사 → 발주 → 결제 → 생산 → 해외배송 → 선적 → 통관·관세 → 수입원가 → 입고 → 재고 → 견적·주문 → 출고 → 매출 → 수금 → 마진·손익. 수입유통사의 상품과 돈의 흐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우리 회사 가능 여부 확인 →